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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테 루케 대체선수로 UFC 205 대회 투입

 

3연속 피니시 승리를 기록하고 있는 TUF 출신 빈센테 루케가 11월 12일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개최 UFC 205 대회에 출전하게 되었다. 이번 상대는 벨랄 무하마드다.

이번 기회는 지난 월요일 전미반도핑기구(USADA)에서 반도핑정책 위반 가능성을 이유로 무하마드의 원래 상대였던 리만 굿에게 잠정 출전정지 처분을 내리며 찾아왔다.
에디 알바레즈-코너 맥그리거 라이트급 타이틀전을 비롯한 3개 체급 타이틀전이 UFC 205 대회를 수놓는다. 대회는 PPV 방식으로 생중계된다.
브라질 출신의 루케는 2015년 7월 TUF 결승대회에서 마이클 그레이브스에게 패했다. 하지만 그 이후 헤이더 하산, 알바로 헤레라를 서브미션으로 제압하고 헥터 어비나를 KO로 꺾으며 웰터급 기대주로 떠올랐다. 무하마드 또한 웰터급의 신성으로 지난 9월 아우구스토 몬타뇨에게 3라운드 TKO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