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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펜에 대한 UFC 공식 성명

 

UFC는 금일 전미반도핑협회(the U.S. Anti-Doping Agency, USADA)가 BJ 펜에게 반도핑정책 위반 가능성에 대해 통지했다는 것을 인지했다. BJ 펜은 경기 외 기간인 2016년 3월 25일 6시간에 걸쳐 제한용량 50ml를 초과하는 링거액 정맥주사를 맞았다고 밝혔다. UFC 반도핑정책에 따라 BJ 펜은 잠정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으며, 7월 4일 로스엔젤레스 대회 콜 밀러와의 경기 출전은 취소되었다.
UFC는 BJ 펜을 대체해 콜 밀러와 경기를 치를 선수를 짧은 시간 내에 발표할 것이며, BJ 펜의 반도핑정책 위반 행위에 대한 결과는 해당 조사가 진행됨에 따라 적절한 시간에 추가로 발표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