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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얀 벨리코비치-알레시오 디 키리코, 자그레브 대회에서 격돌

 

세르비아 출신으로 현재 덴버의 엘리베이션 파이트 팀에서 훈련 중인 미들급 보얀 벨리코비치가 4월 10일 크로아티아 대회에서 UFC 데뷔전을 치른다. 상대 또한 UFC에서 처음 경기를 치르는 알레시오 디 키리코다.

UFN 자그레브 대회의 티켓은 2월 12일 금요일 발매된다.
주짓수 보라띠를 보유하고 있는 27세의 벨리코비치(13승 3패)는 현재 4연승을 달리고 있다. 가장 최근 1월 15일 경기에서 벤자민 스미스에게 3라운드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 9번의 프로경기에서 무패를 기록하고 있는 로마 출신의 디 키리코는 근래 UFC에서 경기를 치른 이탈리아 선수로는 세번 째다.  이탈리아의 MMA를 위해 UFC에서 큰 인상을 남겨주리라는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선수다.
한편, 마르신 티부라-팀 존슨 헤비급 대결, 마이르벡 타이스모프-다미르 하조비치 라이트급 대결도 자그레브 대회 대진에 추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