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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 KO승…댄 이게, 경기력 보너스

UFC FIGHT NIGHT 187에서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는 없었다. 그 대신 네 명의 파이터가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를 수상했다.

UFC는 14일(한국시간) 대회가 종료된 뒤 라이언 스팬, 댄 이게, 데이비 그랜트, 매듀 세멜버거가 보너스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5경기가 KO(TKO)로 장식됐으며, 그 중 경기를 빨리 마무리한 네 명이 보너스의 주인공이 됐다.

언더카드 1경기에 나선 세멜버거는 불과 16초 만에 제이슨 윗을 쓰러트렸고, 이게는 22초 만에 개빈 터커를 옥타곤에 눕혔다. 또 스팬은 1분 11초, 그랜트는 2라운드 3분 3초 만에 승리했다. 한편 보너스의 상금은 각 5만 달러다. 

한편 이들 외에 2019년 부산에서 최두호를 이겼던 찰스 조르데인이 3라운드 TKO승을, 하니 야히야가 2라운드 서브미션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