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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랭킹 발표, 호리구치 쿄지 플라이급 3위로 상승

 

UFC 플라이급 톱 3 랭킹에 새로운 이름이 등장했다. 월요일 발표된 UFC 랭킹에 따르면 호리구치는 지난 토요일 UFN 벨파스트 대회에서 승리를 거두며 랭킹에서 한 계단 상승, 랭킹 3위로 올라섰다.

호리구치는 알리 바가우티노프를 판정으로 물리쳤다. UFC 186 대회에서 드미트리우스 존슨에게 패한 후 3연승을 기록한 것이다.
UFN 벨파스트 대회에서 승리를 거두고 랭킹이 올라간 선수로는 여성 밴텀급에서 2위 상승해 13위에 위치한 마리온 레뉴 및 알렉산더 볼코프를 들 수 있다. 볼코프는 헤비급 랭킹에 최초로 진입해 랭킹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크지쉬토프 요트코는 UFN 상파울로 대회에서 1승을 추가 현재 5연승을 기록 중이다. 탈레스 레이테스를 판정으로 꺾은 요트코의 랭킹은 4계단 뛰어올라 미들급 11위로 올라섰다.
금주 UFC.com을 통해 공개되는 랭킹 리포트에서 랭킹 변화에 대해 심층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