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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판 랭킹, 누르마고메도프 및 도슨 순위 급상승

 

 2016년 가장 많은 변동이 있었던 랭킹 발표, UFN 탬파 대회 이후 산정한 최신 랭킹에서 많은 선수들이 순위를 올렸다.

가장 크게 랭킹을 올린 선수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다. 누르마고메도프는 대럴 호처를 KO로 꺾으며 라이트급 랭킹 1위로 뛰어올랐다. 현재 타이틀 도전을 앞두고 있는 에디 알바레즈를 바짝 뒤쫓고 있다.
탬파 대회 프렐림 대진에서 베닐 다리우쉬를 서브미션으로 꺾은 마이클 키에사 또한 라이트급에서 5계단 랭킹을 상승시켰다. 키에사는 14전 전적을 지닌 다리우쉬에게 최초로 서브미션 패배를 안긴 파이터다. 다리우쉬의 랭킹은 3위 하락, 10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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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N 탬파 대회에서 라샤드 에반스를 멋지게 KO로 쓰러뜨린 글로버 테세이라가 라이트헤비급 에서 1계단 상승, 랭킹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두 차례 타이틀에 도전한 경력을 지니고 있는 알렉산더 구스타프손도 뛰어넘었다.
플라이급 타이틀전에 도전한 경력이 있는 존 도슨은 탬파 대회 UFC 파이트패스 대진에서 밴텀급으로 복귀했다. 매니 감부리안을 1라운드 KO로 잡아낸 존 도슨은 밴텀급 랭킹 10위 이름을 올렸다.
여성 밴텀급 랭킹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베치 코헤이아를 꺾은 라켈 페닝턴은 9위로 뛰어올랐으며 코헤이아는 12위로 떨어졌다. 발렌티나 쉐브첸코는 10위로, 마리온 레뉴는 3계단 올라 랭킹 12위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애쉴리 에반스 스미스는 랭킹 15위에 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