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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포크라이치, 다 실바 출전 확정

 

‘데이너 화이트 : 격투기를 찾아’ 시리즈에서 최근 출연한 밴텀급의 기대주 리카르도 라모스가 2월 4일 토요타 센터에서 열리는 UFN 대회에 출전한다. 상대는 일본의 베테랑 다나카 미치노리다.

이고르 포크라이치 vs. 에드 허먼 라이트헤비급 대결 또한 3월 4일 라스베이거스 UFC 209 대회로 확정되었다.
1월 28일 덴버 대회에서 조던 존슨과 대결할 예정이었던 조쉬 스탠버리는 부상으로 인해 출전이 취소되었다. 이에 브라질의 엔리케 다 실바가 대체선수로 나선다. 다 실바에게는 UFC 3승을 노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