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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오미엘란추크에 대한 UFC 공식 성명

 

UFC는 금일 전미반도핑협회(the U.S. Anti-Doping Agency, USADA)로부터, USADA가 다니엘 오미엘란추크에게 반도핑정책 위반 가능성을 알렸음을 통보받았다. 오미엘란추크의 샘플에서 세계반도핑협회가 금지물질로 지정한 멜도니움이 발견되었다. 전미반도핑협회는 최근 사계반도핑협회에서 발표한 멜도니움 관련 사안에 대한 공지를 UFC에 알렸으며, 오미엘란추크에 대해 이번 건에 대한 경기출전금지 제재는 없을 것이다. 이에 따라 오미엘란추크는 예정대로 2016년 7월 13일 사우스 다코타 수폴스 대회에 출전해 알렉시 오레이닉을 상대한다.
멜도니움에 대한 세계반도핑협회의 공지는 해당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