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데릭 루이스, 세이지 노스컷 2월 오스틴 대회 상대 확정

 

텍사스 출신의 2명 선수가 2018년 첫 경기를 텍사스 주에서 치른다. 헤비급 데릭 루이스와 라이트급 기대주 세이지 노스컷은 2월 18일 텍사스 주 오스틴 어윈 센터에서 열리는 UFN 오스틴 대회에 출전한다.

휴스턴에 거주 중인 루이스는 마르친 티부라를, 케이티에 출신인 노스컷은 티볼트 구티를 상대한다.

UFN 오스틴 대회 입장권은 내년 1월 5일 발매되며, 폭스 스포츠 1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현 헤비급 랭킹 6위인 루이스는 최근 7경기에서 6승을 거뒀다. 가장 최근 경기는 지난 6월 마크 헌트의 경기였다. 이번 상대 티부라는 헤비급 8위로 빅토르 페스타, 루이스 엔리케, 안드레이 알롭스키를 상대로 최근 3경기에서 3승을 거둔 폴란드 출신의 강자다.

21세인 노스컷은 지난 11월 고향 텍사스 주에서 치른 경기에서 마이클 키노네스에게 승리를 거뒀다. 노스컷은 텍사스에서 열린 경기에선 무패를 기록 중이다. 노스컷의 이번 상대는 프랑스의 구티다. 지난 9월 앤드류 홀브룩에게 1라운드 KO승을 거두며 이제 2월달에 미국에서 치르는 첫 경기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