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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fighters Jack della Maddalena and Islam Makhachev on a promotional image, one holding the championship belt over his shoulder, both staring seriously at the camera against a gray and black background with octagon out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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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라 마달레나 vs 마카체프, UFC 322 헤드라인

웰터급의 새 챔피언 잭 델라 마달레나가 오는 11월 뉴욕에서 첫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마달레나는 11월 16일(한국시간) 열리는 UFC 322에 출전해 이슬람 마카체프와 맞붙는다.

지난 2021년 컨텐더시리즈를 거쳐 2022년 옥타곤에 입성한 델라 마달레나는 내리 7연승을 달성하며 빠르게 성장했고, 지난 5월 벨랄 무하마드를 누르고 벨트를 허리에 둘렀다.

도전자인 마카체프는 라이트급 최초로 4차 방어를 달성했던 강호로, 웰터급 석권을 위해 라이트급 벨트를 반납했다.

둘 중 한 명은 연승을 마감한다. 델라 마달레나는 프로 데뷔 초기 이후 18연승을, 마카체프는 2015년 첫 패배 이후 15연승을 내달리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의 코메인이벤트는 발렌티나 셰브첸코 대 장 웨일리의 여성부 플라이급 타이틀전이다. 장웨일리 역시 마카체프와 마찬가지로 스트로급 벨트를 반납하고 두 체급 챔피언에 도전한다.

또 리온 에드워즈 대 카를로스 프라치스의 웰터급 매치, 에린 블랜치필드 대 트레이시 코르테즈의 여성부 플라이급 매치도 예정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