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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미트리우스 존슨이 벨트에 대해 UFC 경영진에 보내는 메시지

 

.@MightyMouseUFC has a message for UFC bosses: 'I want my eight belts!' Will he add another one on Saturday? #UFCKansasCity #OpenWorkouts pic.twitter.com/q1tDieZe1t
— UFC News (@UFCNews) April 13, 2017

지난 5년간 드미트리우스 존슨 타이틀을 긁어 모아왔다. 하지만 여전히 한 가지 문제가 남아있다. 존슨은 UFN 캔자스 대회 공개 훈련에서 언론을 상대로 UFC에서 타이틀 방어 횟수만큼 타이틀 벨트를 줘야한다는 농담을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