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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체급 내 랭킹 급상승, 도스 안요스 체급통합랭킹 상승

 

UFN 도스 안요스 vs. 세로니 2차전 대회가 끝난 후 네이트 디아즈가 코너 맥그리거를 불러내며 큰 화제가 되었다. 하지만 UFC 최신 랭킹이 발표되면서 디아즈의 발언은 더 큰 설득력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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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는 어떤 선수보다도 가장 큰 폭으로 랭킹을 상승(7계단)시키며 현재 라이트급 8위에 올랐다. 물론 아직까지 맥그리거는 라이트급으로 옮긴다는 결정을 내리진 않았다.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 것이다.
라이트급 챔피언 하파엘 도스 안요스는 토요일 도널드 세로니에게 TKO승을 거둔 후 체급통합랭킹에서 2계단 상승해 8위에 올랐다. 세로니는 라이트급 랭킹에서 1위 하락해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에 이어 라이트급 랭킹 2위가 되었다. 앤서니 페티스는 여전히 톱 컨텐더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안드레이 알롭스키가 주니어 도스 산토스의 패배에서 이득을 보면서 헤비급 랭킹 2위로 올라섰다. 도스 산토스의 랭킹은 4위로 떨어졌으며 올랜도 대회에서 도스 산토스를 KO시킨 선수, 알리스타 오브레임은 4계단 상승해 체급 5위가 되었다.
발렌티나 쉐브첸코와 카롤리나 코왈키비츠는 지난 토요일 UFC 데뷔전을 치렀고 양 선수 모두 랭킹에 이름을 상대와 싸워 승리를 거뒀다. 그리고 쉐브첸코와 코왈키비츠 모두 처음으로 랭킹에 진입했다. 쉐브첸코는 여성 밴텀급 랭킹 1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코왈키비츠는 여성 스트로급 랭킹 1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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