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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소속팀: 디아즈의 2차전 승리 이유

 

 

코너 맥그리거의 소속팀에서 밝힌 맥그리거가 이길 수밖에 없는 이유. 이제는 네이트 디아즈 소속팀의 차례다.
토요일로 예정된 UFC 202 대회의 메인이벤트,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린 재대결을 앞두고 디아즈 소속팀은 라스베이거스로 이동해 마무리 훈련을 실시했다. 세자르 그레이시 주짓수 팀의 코치 랜디 스펜스는 자신의 제자 디아즈가 아번 2차전에서도 다시 한번 승리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서 밝혔다.

UFC 202 임베디드(Embedded) 에피소드 3에 출연한 스펜스 코치는 “격투기이기 때문에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 우리는 그것도 모를만큼 멍청하지는 않다. 하지만 모든 요소에서 디아즈가 앞서고 있다. 코너 맥그리거는 적절하게 훈련을 하고 있다. 단지 충분치 않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사람들은 ‘정신력이 강하니까 잘할 거야’라고 생각한다. 사실이다. 아니면 ‘컨디션이 정말 좋으니 잘할 거야’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기술적인 면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디아즈는 격투가다. 단순한 스포츠 선수가 아니다. 디아즈는 아직도 세자르에게 배우고 있고 학생으로서도 정말 뛰어나다”

훈련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코너 맥그리거 또한 팀과 함께 라스베이거스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에피소드 3에서 오웬 웬디 타격코치를 비롯해 다양한 코치진과 훈련을 실시하는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02 대회 티켓은 현재도 절찬 판매 중이다. 이번 토요일 현지 관람이 힘든 팬들은 디지널 PPV를 구입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