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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세로니, UFC 206서 맷 브라운과 대결

 


웰터급 랭킹 6위 도널드 세로니의 경기 일정이 변경됐다.

세로니는 당초 UFC 205에서 5위 켈빈 개스텔럼과 대결할 예정이었으나 상대의 계체 실패로 대회 하루 전 경기가 취소됐다.

크게 실망한 세로니는 직접 상대를 찾아나서는 듯 했으나 주최사의 빠른 대응으로 1개월 뒤 경기를 가질 수 있게 됐다.

새로운 상대는 맷 브라운, 웰터급 5위권에서 활동했던 경험이 있으며 현재는 14위다. 브라운 역시 상대가 바뀐 경우다. UFC 207에서 타렉 사피딘과 대결할 예정이었으나 빠른 출전을 원하는 세로니의 상대로 투입됐다.

한편 UFC 206은 12월 1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에어 캐나다 센터에서 열린다. 다니엘 코미어 대 앤서니 존슨의 라이트헤비급 타이틀매치가 메인이벤트로 치러지며, 맥스 할러웨이 대 앤서니 페티스의 대결도 예정돼있다. 한국의 페더급 기대주 최두호는 컵 스완슨과 대결한다. 개스텔럼의 경기는 결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