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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세로니 웰터급 데뷔, 상대는 팀 민스

 

라이트급의 강자로 활약해온 도널드 세로니, 12월 라이트급 챔피언 하파엘 도스 안요스에게 패한 이후에도 오랜 기간 휴식은 취하지 않을 계획이다. 그렇기에 세로니가 2월 21일 피츠버그 콘솔 에너지 센터에서 열리는 대회에서 또 다시 경기를 치르는 것도 그렇게 놀랍지는 않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 세로니는 웰터급으로 출전한다. 상대는 팀 민스로, 피츠버그 대회의 5라운드 메인이벤트 경기를 치른다. 대회는 폭스스포츠 1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티켓은 1월 22일부터 판매된다.
최근 9경기에서 8승을 거뒀으며, 8승 중 5번을 KO나 서브미션으로 장식한 세로니는 자신과 비슷한 스타일의 선수인 팀 민스를 상대한다. 앨버커키 출신의 팀 민스는 최근 6경기에서 5승을 거뒀다. 존 하워드, 디에고 리마를 KO시켰고 조지 설리반에게 서브미션 승리를 거둔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