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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 안요스 vs. 세로니 대결 12월 19일 확정

 


지난 수요일 UFC가 12월 19일 플로리다 올랜도의 암웨이센터에서 대회를 연다고 발표한데 이어, 오늘 UFC는 이 대회의 메인이벤트를 확정지었다. 라이트급 챔피언 하파엘 도스 안요스가 출전해 1차 방어전을 치른다. 상대는 도날드 세로니, 이 경기는 양 선수간의 2차전이다.
양 선수는 2013년 8월에 첫 대결을 펼쳤으며 도스 안뇨스가 3라운드 종료 후 3-0 판정승을 거뒀다.
1차전 이후, 세로니는 8연승을 달렸다. 경기 후 보너스를 4회 수상했으며, 에드손 바르보자, 짐 밀러, 에디 알바레즈, 마일스 주리, 벤슨 헨더슨과 같은 서수들을 꺾으며 타이틀 도전권을 손에 넣었다. 브라질의 도스 안요스도 최근 경기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벤슨 헨더슨, 네이트 디아즈 등의 선수들에게 승리를 거뒀다. 앤서니 페티스를 이기고 라이트급 벨트를 차지하면서 ‘오늘의 경기력’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