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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 산토스, 루이스 최근 랭킹 상승

 

최신 UFC 랭킹이 발표되었다. UFN 자그레브 대회 이후 헤비급 구도가 더욱 선명해진 듯 하다.
주니어 도스 산토스와 벤 로스웰의 5라운드 대결이 메인이벤트였던 지난 주 자그레브 대회를 통해 헤비급 랭킹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 톱 15 랭킹에 새로운 선수가 진입했으며 선수 8명 랭킹에 변화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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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릭 루이스 금주 주말의 대회에서 가장 큰 이득을 봤다. 순식간에 헤비급 랭킹 13위로 뛰어오른 것이다. 루이스는 가브리엘 곤자가를 이번 대회 공동메인이벤트 경기에서 꺾고 오늘의 경기력 보너스를 수상했다. 도스 산토스 또한 랭킹 4위에 올랐다. 메인이벤트 경기에서 3-0 판정으로 패한 로스웰의 랭킹은 2계단 떨어져 6위가 되었다.
헤비급 이외에도 랭킹 변화가 생긴 체급이 있었다. 마리나 모로즈는 랭킹을 한 계단 올려 스트로급 8위에 올랐다. 자그레브 대회에서 크리스티나 스탄치우를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