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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버거와 톰슨이 오는 7월 옥타곤에서 격돌한다

 

웰터급의 타격 스페셜리스트 제이크 엘렌버거와 스테판 톰슨이 UFC 189에서 격돌한다는 소식이다.
조제 알도가 코너 맥그레거를 상대로 타이틀 방어에 나서며 로비 라울러와 로리 맥도날드가 맞붙는 UFC 189의 티켓은 현재 절찬 판매 중이다.
지난 2월 조쉬 코스첵을 2라운드에 서브미션으로 제압하며 3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난 엘렌버거는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까지 수상했던바 있다. 톰슨은 패트릭 코테, 로버트 휘테커, 크리스 클레멘츠 등을 쓰러뜨리며 4연승을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