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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사 vs. 이시하라 UFC 196 대진 추가

 

TUF 시즌 22 준결승전 진출자인 줄리안 에로사가 3월 5일 토요일 라스베이거스로 돌아온다. 에로사는 떠오르는 일본의 스타 이시하라 테루토를 맞아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196 대회에서 페더급 경기를 치른다.

UFC 196 대회는 하파엘 도스 안요스-코너 맥그리거의 라이트급 타이틀전과 홀리 홈-미샤 테이트 여성 밴텀급 타이틀전을 내세워 팬들을 찾는다. 대회 티켓은 현재 판매 중이며 여기를 클릭해 구매할 수도 있다.
워싱턴 주 출신의 에로사는 최근 6경기에서 5승을 거뒀다. TUF 22 출연자 마르신 브쇼세크에게 작년 12월 2-1 판정승을 거두며 성공적으로 UFC 데뷔전을 치렀다. 3월, 에로사는 로드 투 UFC 프로그램 결승진출자이자 카리스마를 지닌 이시하라를 상대한다. 이시하라는 작년 9월 히로타 미즈토와 흥미진진한 3라운드 대결을 펼쳐 수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