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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텔럼-매그니 대결, 몬테레이 대회 메인 장식

 

격투기계에서 가장 부지런한 선수, 웰터급 닐 매그니가 11월 21일 올해에만 5번째로 옥타곤에 오른다. 부상으로 대회출전이 취소된 맷 브라운을 대신해 매그니는 UFN 몬테레이 대회의 메인이벤트에서 켈빈 가스텔럼을 상대로 5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대회는 폭스스포츠 1채널을 통해 몬테레이 아레나에서 생중계된다. 이 대회의 주요 경기로는 리카르도 라마스-디에고 산체스 페더급 대결, 헨리 세후도-주시에르 포르미가 플라이급 대결, TUF 라틴 아메리카 시즌 2 결승전 등이 있다.
2015년 네 경기에 출전해 3승을 거둔 현 체급랭킹 12위의 닐 매그니(8승 1패)는 지난 8월에도 급하게 출전신청을 받고 경기에 나서 에릭 실바에게 3라운드 판정승을 거둔 바 있다. 이제 닐 매그니는 체급랭킹 15위의 가스텔럼을 상대한다. 가스텔럼은 이번 대회에서도 승리를 거둔다면 랭킹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