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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레이슨 티바우에 대한 UFC 공식 성명

 

미국반도핑기구(USADA)는 글레이슨 티바우의 2015년 11월 7일 경기 직후 채취된 샘플로 실시한 경기기간 내 약물검사 결과 반도핑정책 위반의 가능성이 드러났다고 선수 본인 및 UFC에 통보했다. 티바우와 UFC는 경기기간 외 약물검사 결과 드러난 반도핑 정책 위반 가능성으로 인해 이미 경기출전자격 임시정지에 대해서 통보받은 바 있다.
미국반도핑기구는 UFC 반도핑정책을 실시하는 독립 기관이며, 글레이슨 티바우가 관련된 이번 건에 대한 결과를 관리하고 적법한 판결을 내리게 된다. 추가 정보는 본 건 진행과정 중 적절한 시점에 공개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