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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경기 업데이트

 

7명의 새로운 선수들이 앞으로 개최되는 UFC 대회에 출전한다. 상위 랭킹 선수들, 신예, 파괴력있는 타격가들이 섞여 향후 두 달 내로 예정된 UFC 대회를 준비한다.
9월 5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191 대회에 3개 경기가 추가된다. 라이트급에서 폴 펠더가 로스 피어슨을, 조 릭스가 미들급으로 돌아와 론 스탈링스를, 페더급에서 클래이 콜라드가 안드레 필리를 상대한다.
9월 27일 사이타마 아레나에서 열리는 일본 UFN 대회에도 3 경기가 추가된다. 타이틀 도전 경력이 있는 호리구치 쿄지가 치코 카무스와 플라이급 경기를 펼친다. 안자이 신쇼-로저 자파타, 키쿠노 카츠노리-디에고 브란다오의 경기가 확정되었다.
마지막으로 10월 3일 UFC 192 휴스턴 대회에서 데릭 루이스가 앤서니 해밀튼을 상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