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에 캐나다 위니펙에서 열리는 UFC 이벤트의 헤드라인이 확정됐다. UFC는 21일(한국시간) 길버트 번즈 대 마이크 말롯의 웰터급 매치가 이 대회의 메인이벤트로 펼쳐진다고 발표했다.
브라질 출신의 번즈는 한 때 웰터급 정상권에서 경쟁했지만 2023년부터 4연패 수렁에 빠진 상태다. 반면 말롯은 3연승의 상승세를 타고 있다. 대회가 열리는 캐나다가 그의 홈이다.
한편 이번 대회는 4월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라이프 센터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