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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버트 멜렌데즈 약물사용에 대한 UFC 공식 성명

 

UFC 188 대회(6월 13일 멕시코 시티 개최) 이후 실시한 약물검사에서 UFC 라이트급 길버트 멜렌데즈가 외부 테스토스테론 대사물에 대해 양성반응을 보였다. UFC는 UFC 소속 전 선수들을 대상으로 모든 종류의 불법/경기력향상약물/각성제/은폐제의 사용을 강하게 규제하는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약물검사 양성반응 결과로 인해, 멜렌데즈는 6월 13일을 시작으로 하는 1년 출장정지 처분을 받아들였다. 금지약물 사용은 UFC 선수 규범 및 Zuffa LLC와의 협의를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된다.
“후회스럽게도, UFC 188 대회 이후 실시된 소변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왔습니다”라고 멜렌데즈는 말했다. “그 어떤 약도 투여한 적은 없지만 이것은 저의 책임이고 약물검사결과에 따른 처분을 받아들일 것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제품과 그 효과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제가 사용하는 제품에 그 어떤 불법적인 성분도 들어있지 않도록 철저히 확인하겠습니다. 저를 도와주시는 분, 팬들과 스폰서, UFC 모두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러분의 신뢰와 존경심은 저에게 큰 의미가 있으며 제가 힘이 닿는한 그것들을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길버트 멜렌데즈는 7월 15일 경기에 나설 예정이었다. UFC측에서는 알 이아킨타를 상대할 대체선수를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