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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부상, 로렌즈 라킨 UFC 202 대체선수 투입

 

한국의 웰터급 강호 김동현의 8월 20일 라스베이거스 개최 UFC 202 대회 출전이 부상으로 인해  무산되었다. 김동현의 대체선수로 로렌즈 라킨이 나서 닐 매그니를 상대한다.

UFC 202 대회는 라스베이거스 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다. 메인이벤트는 네이트 디아즈-코너 맥그리거 웰터급 2차전으로, 디아즈는 지난 3월 1차전 승리 재현을 노리고 있다. 공동메인이벤트는 앤서니 존슨-글로버 테세이라 대결이다. 데미안 마미아-카를로스 콘딧, 릭 스토리-도널드 세로니 등 웰터급 경기가 메인카드를 장식한다.
지난 5월 호르헤 마스비달을 꺾은 라킨은 웰터급 전향 후 4경기에 출전해 3승을 거뒀다. 하지만 이번 상대 매그니는 11경기에서 10승을 거두고 있는 웰터급 최고의 화제 파이터다. 매그니는 에릭 실바, 켈빈 가스텔럼, 헥터 롬바드를 차례로 꺾으며 3연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