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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점 많은 페티스 모레노…숫자로 보는 UFN 114

 


408 이번 대회는 UFC FIGHT NIGHT의 114번째 이벤트다. UFC의 모든 대회를 기준으로 하면 408번째에 해당한다.

5 멕시코에서는 지금까지 총 4회의 이벤트가 열렸다. UFC FIGHT NIGHT의 114가 5번째다. 2014년 11월 열린 UFC 180이 첫 멕시코 대회였다.

22 라샤드 에반스에게 있어 샘 알베이와의 대결은 UFC 22번째 공식 경기에 해당한다. 에반스는 현재까지 옥타곤에서만 14승 6패 1무를 기록 중이다.

23 메인이벤트에서 대결하는 서지오 페티스와 브랜든 모레노는 23세로 나이가 같다. 페티스가 1993년 8월 18일생, 모레노는 같은 해 12월 7일에 출생했다.

17 페티스와 모레노는 나이만 같은 게 아니었다. 지금까지 치른 경기 수도 같다. 페티스가 15승 2패, 모레노가 14승 3패로 둘 모두 17전을 뛰었다. 나란히 2011년 종합격투기에 데뷔했으며, 브라질리언주짓수 퍼플벨트를 두르고 있다는 것도 둘의 공통점이다.

43 이번 대회엔 총 5명의 무패 파이터가 있다. 니코 프라이스, 마틴 브라보, 디에고 리바스, 조셉 모랄레스, 로베르토 산체스가 그 주인공들이다. 이들의 전적을 합하면 43승이 된다.

2.27 스탠딩보다는 그라운드를 선호하는 모레노의 경기 당 평균 서브미션 시도 횟수는 2.27회다. 0.67회의 페티스보다 월등히 앞선다.

0 멕시코 출신의 여성 파이터 알렉사 그라소는 아직 서브미션으로 승리한 경험이 없다. 당연히 서브미션승률은 0%다. 이번 대회 출전 선수 중 서브미션승을 경험하지 못한 선수는 그라소가 유일하다.

33 밴텀급 파이터 하니 야히야는 그라소와 반대로 KO로 이긴 적이 없다. 그가 거둔 23승 중 17승은 서브미션, 6승은 판정에 의한 것이었다. 파이터로 활동한 지난 15년 동안 33전을 치른 선수가 맞나 싶을 정도다.

30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24명의 선수 중 경험이 가장 적은 선수는 로베르토 산체스다. 산체스는 2015년 2월 종합격투기 데뷔전을 치렀다. 데뷔 이후 프로로 활동한 기간이 30개월 밖에 되지 않는다. 총 전적은 7승 무패다.

40 라샤드 에반스와 맞붙는 샘 알베이는 통산 40전의 전적을 자랑한다. 30승 9패 1무효의 전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대회 출전자 중 전적이 가장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