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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빕 누르마고메도프 부상, 에드손 바르보사는 토니 퍼거슨 상대

 

많은 팬들이 기다려왔던 무패의 신성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의 복귀전이 다시 한 번 연기되었다. 누르마고메도프가 부상으로 인해 12월 11일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폴리탄 첼시 대회에 나서지 못하게 되었다. 원래 대전 상대는 토니 퍼거슨이었다.
라이트급 랭킹 8위의 토니 퍼거슨, 대체선수로 나선 랭킹 6위의 에드손 바르보자를 상대하게 되었다.
최근 4경기에서 3승을 거둔 바르보자는 최근 7월 UFN 폴 펠더에게 승리를 거뒀다. 이 경기 후 바르보자는 퍼거슨이나 전 챔피언 앤서니 페티스와 경기를 가지는 것이 어떻냐는 제안을 받은 바 있다.
“물론 하고 싶다”라고 바르보자는 말했다. “둘 중 누구라도 다음 경기에서 만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누구와 붙더라도 제대로 준비해서 나갈 것이다”
바르보자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었다.TUF 우승자 출신으로 6연승을 거두고 있으며 그 중 4회를 KO/서브미션으로 경기를 끝낸 토니 퍼거슨을 상대한다.
누르마고메도프의 복귀 일정에 대한 정보는 현재까지 없는 상태다. 누르마고메도프는 2014년 4월부터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