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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빕을 향한 축하와 존경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가 정들었던 케이지를 떠났다. 그는 지난 주말 UFC 254에서 저스틴 게이치를 꺾고 3차 방어를 완수함과 동시에 오픈핑거글러브를 벗었다. 최근 부친의 사망에 힘들어했던 그는 모친과 상의한 끝에 더 이상 싸우지 않기로 결정했다.

하빕은 지금까지 누구도 이루지 못했던 커리어를 만들어냈다. UFC 13승을 포함한 29승 무패의 전적으로, 정상에서 박수 받으면서 떠났다. 그가 승리와 함께 은퇴를 발표하자 여러 동료 파이터들이 축하와 존경의 메시지를 전했다. 

다니엘 코미어(라이트헤비급·헤비급 전 챔피언)
UFC 역사상 가장 위대한 챔피언이 된 것을 축하한다. 정말 대단한 커리어다. 너와 함께 보냈던 시간에 대해 영원히 감사하겠다. 29승 전승의 무패, 논쟁의 여지조차 없다.

코너 맥그리거(페더급·라이트급 전 챔피언)
좋은 경기력이었다. 내가 이어 가겠다. 다시 한 번 너의 아버지께 애도와 존경을 표한다. 너와 너의 가족에게도. 맥그리거 올림.

존 존스(라이트헤비급 전 챔피언)
하빕이 뛰어난 커리어를 완성한 것을 축하하고 싶다. 그는 세계의 수백만 팬들과 함께 자신의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했다. 여행 중인 그를 신이 계속 축복하기를.

켈빈 가스텔럼(TUF 17 우승자·미들급 8위)
케이지 안에서 당신의 심장을 보여줘 고맙다. 역사상 최고의 파이터 하빕.

코디 가브란트(밴텀급 전 챔피언)
최고 잘한다 하빕.

카마루 우스만(웰터급 현 챔피언)
축하한다 브라더 하빕. 그리고 게이치는 고개를 들어라.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페더급 현 챔피언)
그는 확실히 P4P 1위다. 대단한 경력을 가진 것을 축하한다.

카를라 에스파르자(여성부 스트로급 초대 챔피언)
환상적인 무패 커리어 달성을 축하한다. 

스티븐 톰슨(웰터급 5위)
난 하빕의 P4P 1위에 100% 지지한다. 놀라운 커리어를 축하한다. 당신은 영감을 주는 존재다.

레온 에드워즈(웰터급 3위)
뛰어난 경기력과 커리어를 축하한다. 너의 아버지가 매우 자랑스러워할 것이다. P4P 왕이여.

얀 블라코비츠(라이트헤비급 현 챔피언)
뛰어난 챔피언, 믿을 수 없는 커리어 그리고 놀라운 업적. 옥타곤에서의 모든 것을 축하한다.

스티페 미오치치(헤비급 현 챔피언)
아름답고 지배적인 경기를 펼치는 너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은퇴를 즐겨라.

조르주 생피에르(웰터급·미들급 전 챔피언)
놀라운 경기력과 운동선수로서 가질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커리어를 가진 하빕에게 축하를 보낸다.

헨리 세후도(플라이급·밴텀급 전 챔피언)
놀라운 커리어를 축하한다. 하빕이 정말 그리울 것 같다. 당신의 아버지는 본인이 훌륭한 아들을 키웠다는 것을 자랑스러워할 것이다. 2020년은 세계적인 역대 최고의 파이터들이 은퇴하는 한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