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페더급과 라이트급을 각각 제패했던 맥스 할로웨이와 찰스 올리베이라가 오는 3월 옥타곤에서 만난다.
UFC는 6일(이하 한국시간) 두 선수가 오는 3월 8일 열리는 UFC 326의 메인이벤트에서 맞붙는다고 발표했다.
할로웨이와 올리베이라의 대결은 이번이 두 번째다. 둘은 2005년 페더급에서 맞붙은 경험이 있으며, 당시 경기에서는 할로웨이가 1라운드 TKO승을 거뒀다.
이 경기는 올리베이라의 요청으로 성사됐다. 올리베이라는 지난 10을 승리 직후 할로웨이와의 대결을 제안했다. 이 경기에는 할로웨이가 보유하고 있는 BMF 타이틀이 걸려있다.
한편 UFC 326은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며, 다른 대진은 추후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