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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 홈 굿모닝 아메리카 출연, 타이틀 획득에 대해 이야기하다

 

새로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에 오른 홀리 홈이 굿모닝 아메리카에 지난 화요일 출연, UFC 193 대회에서 론다 로우지를 상대로 거둔 역사적인 승리에 대해 이야기한다.
홈은 로우지를 제외하면 여성 밴텀급 타이틀을 차지한 유일한 선수다. 로우지의 UFC 6전 전승, 6차 타이틀 방어가 포함된 무패 행진을 끊어내기도 했다.
ABC 방송에서 진행된 굿모닝 아메리카 프로그램에서 홈은 론다 로우지와 재대결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론다 로우지가 각오를 다지고 집중해서 타이틀을 되찾으러 올 것임을 알기 때문에 두 배로 열심히 훈련을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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