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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대표 직접 발굴 자레드 고든, 5월 UFC 데뷔

 

‘데이너 화이트 : 격투기를 찾아’ 최신 에피소드에서 데이너 화이트 UFC 대표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뉴욕 출신의 자레드 고든이 5월 13일 달라스 UFC 211 대회에서 UFC 데뷔전을 치른다. 상대는 마이클 키노네스를 상대한다.

UFC 211 대회는 달라스의 아메리칸 에어라인 센터에서 PPV로 생중계된다.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헤비급 챔피언 스티페 미어치치가 주니어 도스 산토스를 상대로 타이틀 방어전을 치른다. 공동 메인이벤트는 스트로급 챔피언 요안나 옌제이치크의 타이틀 방어전으로, 상대는 제시카 안드라데다.

2011년부터 프로로 활동한 고든은 12전을 치러 그중 7경기를 KO/서브미션으로 끝냈다. 최근 3연승을 거두며 UFC 진출에 성공했다. 가장 최근 빌 알게오에게 승리를 거둔 고든은 플로리다의 키노네스를 상대한다. 묵직한 타격을 자랑하는 키노네스는 현재 5연승을 달리고 있으며 그중 3승을 KO로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