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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대표, 맥그리거-메이웨더 복싱 대결 거론

 


UFC 2체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와 복싱계의 전설 플로이드 메이웨더 간의 복싱 대결에 대한 이야기가 향후 며칠 간 큰 진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너 화이트 UFC 대표는 지난 토요일 UFC 211 대회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맥그리거와 함께 계약 세부사항을 조율해왔다고 밝혔다.

화이트 대표는 “거의 다 왔다. (일요일) 계약체결을 기대하고 있다. 그 후 메이웨더 측과 다음 주 이야기를 시작할 것이다. 코너 쪽과는 이야기를 끝냈다는 뜻이다. 메이웨더 측에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얼마나 시간을 걸릴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