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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WWE 프로레슬러 CM 펑크 9월 UFC 데뷔

 


WWE에서 큰 활약을 펼쳤던 CM 펑크의 UFC 출전 계약은 2016년 한 해 가장 큰 화제거리였다. 9월 10일 CM 펑크는 오랜 시간 기다려왔던 UFC 데뷔전을 치른다. 데뷔 무대는 오하이오 클리블랜드에서 열리는 UFC 203 대회로, 상대는 미키 갤이며 체급은 웰터급이다.

퀴큰 론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03 대회의 메인이벤트는 클리블랜드의 출신의 헤비급 챔피언 스티페 미오치치의 1차 타이틀 방어전이다. 도전자는 알리스타 오브레임. 공동메인이벤트 경기에서는 파브리시오 베우둠과 벤 로스웰이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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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최고의 인기 스타로 무수한 업적을 남겼던 CM 펑크는 2014년부터 진로를 변경, 종합격투기에 도전했다. 2014년 12월 UFC와 출전계약을 맺은 CM 펑크는 곧바로 듀크 루퍼스와 함께 밀워키의 명문 루퍼스스포츠  팀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그리고 올해 9월 CM 펑크는 뉴저지 출신으로 2승 무패 전적을 지닌 신예 미키 갤을 상대로 시험무대에 오르게 되었다. 미키 갤은 올해 2월 마이크 잭슨에게 45초 서브미션 승리를 거두며 CM 펑크의 데뷔전 상대로 나설 자격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