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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Gaethje festeja cinturón con la bandera de Estados Unidos en UFC Freedom 250

저스틴 게이치, 4위로 P4P 진입

새로운 라이트급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가 단숨에 P4P 톱5 진입에 성공했다.

이번 주 UFC가 발표한 공식랭킹에 따르면 게이치는 P4P 랭킹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UFC FREEDOM 250이 적용된 결과다. 게이치는 대회의 메인이벤트로 치러진 라이트급 통합 타이틀매치에서 일리아 토푸리아에게 TKO승을 거두며 생애 처음으로 정식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커리어에서 첫 패를 경험한 토푸리아는 라이트급 랭킹 1위로 내려갔고, P4P는 2위에서 5위로 하락했다.

헤비급 데뷔전에서 시릴 간에게 패한 알렉스 페레이라는 P4P 4위에서 8위로 내려갔다. 페레이라를 꺾고 잠정 챔피언이 된 간은 P4P 12위로 진입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 승리한 션 오말리는 밴텀급 3위에서 2위로, 마우리시오 루피는 라이트급 9위에서 7위로, 조쉬 호킷은 5위에서 4위로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