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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살라스 UFC 196 복귀전, 상대는 제이슨 사고

 

거의 1년 반에 가까운 기간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던 덴버 출신의 저스틴 살라스가 3월 5일 라스베이거스 UFC 196대회에서 UFC 4승을 노린다. 상대는 캐나다의 제이슨 사고.
UFC 196 대회는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다. 메인이벤트는 하파엘 도스 안요스-코너 맥그리거의 라이트급 타이틀전이며 공동메인이벤트로 홀리 홈-미샤 테이트 여성 밴텀급 타이틀전이 열린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처음으로 경기를 치르는 33세의 살라스는 2014년 7월 조 프록터에게 패한 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이번 3월 살라스는 프린스 에드워드 섬 출신의 사고를 상대로 벤 월, 애런 라일리, 안톤 쿠이바넨을 꺾었던 실력을 선보이는 것을 노린다. 사고는 주짓수 검은 띠를 보유하고 있으며 UFC에서 조쉬 쇼클리에게 승리했으며 폴 펠더에게 패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