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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더피 관련 UFC 공식 발표

 

“UFC 라이트급 선수 조 더피에게 발생한 부상으로 인해 토요일 UFN 더블린 대회의 메인이벤트는 아일랜드 출신의 패디 홀로한과 루이스 스몰카의 3라운드 경기로 변경되었다”
“이번 주 훈련에서 더피가 타격으로 인해 두부에 충격을 입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UFC는 예방조치 차원에서 조 더피를 아일랜드의 의료기관으로 보내 진단을 받았고, 그 결과 가벼운 뇌진탕 증세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경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점을 고려하여 UFC는 조 더피의 출전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UFC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은 UFC에서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사안이다. 이 과정을 통해 UFC는 체육 위원회 규정을 준수하였다. 뇌진탕의 경우 의료적 출전 정지를 권고하는 규정이다.
“더피의 원래 상대 더스틴 포이리에는 일정을 조정해 다른 대회에 출전할 것이다. 메인이벤트 변경으로 인해 티켓 환불을 원하는 팬의 경우 티켓을 구입한 티켓마스터에서 환불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