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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이스, UFN 오클라호마 대회 출전

 

라이트급의 기대주 조니 케이스가 돌아온다. 케이스는 오는 6월 25일 오클라호마 시티 체사키프 에너지 아레나 개최 UFN 대회에 출전해 베테랑 토니 마틴을 상대한다. 약 1년 만의 복귀전이다.

UFN 오클라호마 대회 메인이벤트는 마이클 키에사 vs. 케빈 리 라이트급 대결이다. 대회는 폭스 스포츠 1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최근 13경기에서 12번 승리를 거둔 케이스는 UFC에서도 프랭키 페레즈, 얀 카브랄 등의 선수를 꺾고 4승을 기록했다. 케이스는 2016년 3월 제이크 매튜스에게 패했다. 케이스의 이번 복귀전 상대는 보스턴 출신의 마틴이다. 마틴은 뛰어난 그래플링 실력을 자랑하는 선수로 알렉스 화이트, 필리페 올리비에리를 꺾고 현재 2연승을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