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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 카타, UFC 214 대회에서 안드레 필리와 격돌

 

페더급 최두호의 출전이 부상으로 무산된 상황, 신예 캘빈 카타가 대체선수로 나서 안드레 필리와 7월 29일 애너하임 UFC 214 대회에서 맞붙게 되었다.
UFC 214 대회의 메인이벤트는 많은 팬들이 기다려온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다니엘 코미어 vs. 전 라이트급 챔피언 존 존스의 2차전이다. 여기에 더해 타이런 우들리가 데미안 마이아를 상대로 웰터급 타이틀 방어전을 치르며, 크리스 사이보그와 토냐 에빙어가 여성 페더급 챔피언 결정전을 치른다.
‘보스턴 피니셔’라는 별명을 지닌 카타(29세, 16승 2패)는 현재 8연승 중이며 16승 중 9승을 KO/서브미션으로 만들어냈다. 팀 알파 메일의 기대주 필리는 2013년 UFC 입성 후 지금까지 4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