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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벨라스케스에 대한 UFC 공식 성명

 

토요일 오후 UFC는 네바다 주체육위원회로부터 케인 벨라스케스가 경기 출전에 적합한 건강상태가 아니라는 취지의 통보를 받았다. 그 결과로서 과거 두 차례 세계 타이틀 전에서 승리한 바 있으며 오는 12월 30일 라스베이거스 티 모바일 아레나 개최 UFC 대회에서 파브리시오 베우둠과 대전할 예정이었던 벨라스케스는 출전선수 명단에서 빠지게 되었다.
UFC 207 대회 메인이벤트는 아만다 누네스 vs. 론다 로우지 여성부 밴텀급 타이틀전이며, 대회는 총 10 경기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