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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빈 가스텔럼 부상, UFC 195 출전 불가능

 

웰터급 켈빈 가스텔럼이 부상을 당해 UFC 195 대회 출전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원래 상대였던 카일 노크는 UFC 데뷔전을 치르는 알렉스 모로노를 1월 2일 MGM 그랜드 아레나에서 상대한다.
UFC 195 대회의 메인 카드를 살펴보면, 로비 라울러-카를로스 콘딧 웰터급 타이틀전이 대회의 메인이벤트다. 또한 아벨 트루히요-토니 심스 라이트급 대결이 주요 대진 중 하나다.
텍사스 출신으로 무에타이 및 주짓수를 수련한 신예 모로노(11승 3패)는 5연승을 거두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1승을 추가하겠다는 열망과 함께 UFC에 첫 발을 내딛는다. 거친 경기에서도 절대로 뒤로 물러서지 않는 노크는 웰터급에서 최상의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찰리 브레넨 및 피터 소보타를 KO시키는 등 최근 3승 1패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