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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빈 가스텔럼 vs. 카일 노크 UFC 195 확정

 

2016년 시작을 승리로 장식하려는 웰터급 선수 2명이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1월 2일 토요일 맞붙는다. TUF 우승자 출신의 켈빈 가스텔럼이 호주의 떠오르는 신성 카일 노크를 맞이한다.

UFC 195 대회 티켓은 현재 판매 중이며, 로비 라울러 vs. 카를로스 콘딧 웰터급 타이틀전이 메인이벤트 경기다.

지난 11월 닐 매그니를 상대해 ‘오늘의 명경기’ 보너스를 수상한 켈빈 가스텔럼, 이 경기에서 프로 사상 2번째 패배를 맛봤다. 2번의 패배 모두 2-1 판정패였다. 가스텔럼은 최근 멕시코에서 큰 인기를 얻은 후 경험한 패배를 털어내려 하고 있다. 카일 노크와의 경기는 켈빈 가스텔럼에게 다시 한번 어려운 시험무대가 될 것이다. 카일 노크는 웰터급으로 내려온 후 3승 1를 기록하며 물오른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3차례 웰터급 승리 중 2번은 KO승으로, 찰리 브레네먼과 피터 소보타를 상대로 거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