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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로프 vs 데 리마, 8월 24일로 재조정

 

비자 문제로 6월 28일(한국시간) 플로리다에서 만나지 못한 라이트헤비급 파이터 니키타 키릴로프와 마르코스 호제리오 데 리마가 8월 24일 캐나다 새스커툰 새스크텔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에서 격돌한다.

상파울로의 강펀처 데 리마는 지난 몇 해 동안 브라질에서 KO 아티스트로 유명했다. 그러나 2014년 UFC에 입성한 후에도 리차드손 모레이라와 이고르 포크라첵에 KO승을 거둬 명성을 이어갔다. 두 경기 총 시간은 2분도 되지 않았다.

데 리마는 8월 또 한 명의 떠오르는 파이터 우크라이나의 키릴로프와 싸운다. 유망주로 평가받는 키릴로프는 헤비급에서 라이트헤비급으로 체급을 내린 후 코디 도노번과 스타니슬라프 네드코프를 상대로 2연승을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