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코헤이아 vs. 르노 포르탈레자 대회 확정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밴텀급 베치 코헤이아가 3월 11일 다시 옥타곤에 오른다. 브라질 포르탈레자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해 마리온 레뉴를 상대한다.

UFN 포르탈레자 대회 메인이벤트는 켈빈 가스텔럼 vs. 비토 벨포트 5라운드 미들급 경기다. 대회는 폭스 스포츠 1 채널을 통해 센트로 데 포르마성 올림피카 데 포르탈레자 경기장에서 생중계된다.
2013년부터 UFC에서 활동한 코헤이아(현 랭킹 9위)는 작년 9월 제시카 아이를 판정으로 꺾고 UFC 4승을 기록했다. 오는 3월 코헤이아는 2015년 이후 처음으로 고국 브라질에서 경기를 갖는다. 상대 레뉴는 밴텀급 랭킹 13위로 작년 11월 경기에서 밀라나 두디에바를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