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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밀러, 12월 19일 알러스 상대

 

베테랑 페더급 선수 콜 밀러가 신예 짐 알러스를 상대로 12월 19일 플로리다 올랜도 암웨이 센터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한다.
올랜도 대회의 메인이벤트는 하파엘 도스 안요스와 도널드 세로니의 라이트급 타이틀전이다. 양 선수는 과거 한 차례 대결을 치른 바 있으며, 도널드 세로니에게는 생애 최초의 타이틀 도전이 된다. 공동 메인이벤트 경기에서는 전 헤비급 챔피언 주니어 도스 산토스가 알리스타 오브레임을 상대한다.
조지아주 출신인 밀러는  오랜 기간 플로리다 코코넛크릭의 아메리칸 탑팀 소속 선수로 활동해왔다. 최근 3전 2승을 거두고 있으며 12월 2006년 이후 처음으로 플로리다 주에서 경기를 치르게 된다. 포트 로더데일 출시느이 알러는 10전 9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2014년 4월 UFC 데뷔전에서 앨런 오머에게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