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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어 1차 방어전, 구스타프손 상대로 치른다

 

UFC 대표 데이너 화이트는 수요일 폭스스포츠 1 채널의 UFC 투나잇에 출연해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다니엘 코미어가 스웨덴의 알렉산더 구스타프손을 상대로 1차 방어전을 치를 것이라 발표했다. 날짜와 장소는 현재 미정이다.
코미어의 소속팀 아메리칸 킥복싱 아카데미(AKA)의 팀 동료 루크 록홀드에게도 희소식이 전해졌다. 화이트 대표는 록홀드가 현 미들급 챔피언 크리스 와이드먼에게 도전한다고 밝혔다. 날짜와 장소는 미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UFC 191 대회가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9월 5일 개최된다고 발표됐다. 이 대회의 대진은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