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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맥그리거, 홀리 홈 ESPYS 수상

 


UFC가 자랑하는 2명의 스타 파이터 페더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 전 여성 밴텀급 챔피언 홀리 홈이 지난 수요일 밤 ESPYS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SPYS는 ESPN에서 올해 최고의 스포츠 선수를 선정하여 발표하는 프로그램이다.

맥그리거는 ‘최고의 파이터’ 부문에서, 전 챔피언 론다 로우지를 꺾었던 홀리 홈은 ‘최고의 이변’ 부문의 상을 수상했다.
양 선수 모두 UFC 출전을 앞두고 있다. 홀리 홈은 7월 23일 UFN 시카고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발렌티나 쉐브첸코를 상대한다. 맥그리거는 8월 20일 라스베이거스 UFC 202 대회에서 네이트 디아즈와 2차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