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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니 케이시에 대한 UFC 공식성명

 

UFC는 종합격투기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반도핑 프로그램을 구축하며 반도핑 정책에 지대한 관심을 쏟고 있음을 명확히 해왔다.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UFC 반도핑 프로그램의 주요 요소 중 하나는 모든 선수가 공정한 절차에 따른 대우를 보장하는 것이다.

2017년 5월 13일 달라스 대회 경기에 출전한 UFC 스트로급 코트니의 최근 사례는 도핑 테스트 양성 반응 결과에 오류가 있을 때 선수 개인에 어떠한 부정적인 영향이 있는지를 보여주는 완벽한 예시이다. 프로 스포츠 반도핑 프로그램 및 격투기에서 공정한 절차를 거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할 수 있는 최적의 예이다.

세계반도핑기구(WADA)의 실험실에서 실시된 추가 테스트를 통해 코트니가 규정을 어기거나 속이지 않았다는 것이 증명되었으며 UFC는 텍사스 주 라이선스 및 규정과(TDLR)에 즉시 과거의 판정을 파기하고 코트니를 복권시켜줄 것을 요청한다.

UFC는 각 주 및 각 국에서 적절한 반도핑정책이 실시되도록 돕기 위해 텍사스를 비롯해 전 세계의 모든 체육위원회 및 규제기관에 세계적 수준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전미반도핑기구의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그 노력을 앞으로도 이어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