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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lightweights Mateusz Gamrot and Quillan Salkilld side by side on a black background

퀼런 살킬드 6연승 도전

그래플러 마테우슈 감롯 넘을까

라이트급 최고의 기대주인 퀼런 살킬드가 본격적으로 톱10 경쟁을 시작한다.

살킬드는 오는 8월 9일(한국시간) 열리는 UFC FIGHT NIGHT 이벤트에서 마테우슈 감롯과 맞붙는다.

살킬드는 호주 이터널 MMA 라이트급 챔피언 출신으로 2024년 컨텐더 시리즈를 통해 옥타곤에 입성했다.

데뷔전에서 안슐 쥬블리를 불과 1라운드 19초 만에 꺾으며 눈도장을 확실히 찍더니 5연승을 질주했다. 가장 최근 경기에서는 오랜 강호인 베닐 다리우시를 1라운드에 피니시했다.그 실적으로 메타랭킹 9위, 미디어 랭킹 12위까지 빠르게 치고 올라왔다.  

상대인 감롯은 폴란드 출신의 그래플러로 메타랭킹 8위, 미디어랭킹 6위에 위치해있다. 아르만 사루키안, 라파엘 피지예프, 제일린 터너 등의 강호들을 꺾은 바 있다.

이번 대회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리며, 둘의 경기가 메인이벤트로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