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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OSP, 베이더의 순위가 상승했다

 

파이트 나이트 우베르랑디아에서 쇼군 후아를 TKO로 쓰러뜨린 오빈스 생 프뤼가 라이트헤비급 랭킹에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이번 주 발표된 랭킹에서 OSP가 9위로 뛰어오른 가운데 쇼군은 2단계 떨어진 11위를 차지했다. 올해 생 프뤼에게 판정승을 거뒀던 라이언 베이더는 댄 핸더슨을 제치고 7위로 올라섰으며 지미 마누와는 부상으로 쇼군과의 대결이 무산됐음에도 불구하고 10위로 뛰어올랐다.
Rockhold choking out Bisping in Sydney.
파이트 나이트 시드니에서 마이클 비스핑을 상대로 인상적인 승리를 거두며 미들급의 다음 타이틀 도전자로 거론되고 있는 루크 락홀드의 랭킹에는 변화가 없었다. 하지만 UFC 184에서 크리스 와이드먼을 상대로 타이틀 도전에 나설 비토 벨포트는 소우자를 제치고 2위로 뛰어올랐다.
페더급에서는 군입대로 2년간의 공백기를 발표한 정찬성 선수가 랭킹에서 사라지며 8위에서 14위의 모든 선수가 1단계씩 랭킹이 상승되는 결과를 낳았다. 데니스 시버는 8위로 올라섰고 카와지리 타츠야는 14위 맥스 할러웨이를 이어 15위를 차지했다.
월터급에서는 이번 주 UFC 180 코메인이벤트에서 켈빈 가스텔럼과의 대결을 앞둔 제이크 엘렌버거가 데미언 마이아를 제치고 7위로 뛰어올랐다. 조지 마스비달은 마이클 존슨과 에드손 바르보자를 제치고 11위를 차지했고 미치 개그넌은 조 소토를 제치고 14위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