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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 유라이어 홀 랭킹 15위권 진입

 


유라이어 홀은 오랜 기간 UFC 미들급 랭킹 15위권 바깥에 머물렀다. 하지만 토요일 멋진 발차기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랭킹에 진입했다.
홀은 UFN 일본 대회에서 게가드 무사시를 2라운드 뒤돌려차기로 쓰리뜨리며 승리를 거뒀다. 월요일 발표된 랭킹보고서에서 홀은 이번 승리를 계기로 단숨에 랭킹 10위로 진입했다. 무사시는 랭킹 6위에서 8위로 떨어졌다.
홀은 2개월만에 2승을 거뒀다. 8월 올루왈리 밤그보시를 1라운드 KO로 쓰러뜨린 바 있다. 무사시는 2연패 늪에 빠진 상황이다.
조쉬 바넷도 헤비급에서 랭킹을 올렸다. 랭킹 6위로 2계단 상승해 벤 로스웰과 마크 헌트를 제쳤다. 바넷은 UFN 일본대회 메인이벤트에서 로이 넬슨을 3-0 판정으로 물리쳤다. 2013년 12월 트래비스 브라운에게 당한 패배 이후 거둔 첫 승리였다. 넬슨의 랭킹은 1계단 하락해 12위.
도미닉 크루즈는 헤난 바라오를 제치고 랭킹 1위로 올라섰다. 크루즈는 2011년 이후 단 한 경기를 치렀지만 내년 1월 챔피언 TJ 딜라쇼와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